향신료
향신료 계열 아로마는 후추, 계피, 정향, 감초처럼 스파이스 선반의 향을 묶는 그룹이다. 과일 향의 배경에서 복합미를 만드는 층위로, 품종 자체에서 오는 것(시라의 후추)과 오크 숙성에서 오는 것(정향, 계피)이 섞여 있다.
어떤 와인에서 만나나
시라/쉬라즈의 검은 후추는 이 계열의 아이콘이다(로탄돈이라는 실제 후추 향 분자가 검출된다). 그르나슈·GSM 블렌드의 백후추와 감초, 진판델의 후추, 카베르네 프랑의 은은한 스파이스, 그리고 오크 숙성 레드 전반의 계피·정향이 뒤를 잇는다. 게뷔르츠트라미너는 이름 자체가 “향신료(Gewürz)”에서 왔다.
페어링의 다리
향신료 아로마는 같은 향신료를 쓴 음식과 만나면 다리가 놓인다 — 후추 스테이크+시라, 쯔란 양꼬치+쉬라즈, 오향 조림+GSM이 그 공식이다. 향신 결이 강한 와인일수록 담백한 음식보다 양념 있는 음식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페어링연구소
2026-07-19
레드20만원 이상피노 누아 (Pinot Noir) · 부르고뉴 (Burgundy)바디 미디엄 · 타닌 중간 · 도수 13.5% · 기준가 20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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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1~3만원그르나슈/가르나차 (Grenache/Garnacha), 시라/쉬라즈(Syrah/Shiraz) · 랑그독-루시용 (Languedoc-Roussillon)바디 미디엄 · 타닌 중간 · 도수 13.5% · 기준가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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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1~3만원시라/쉬라즈(Syrah/Shiraz) · 호주 (Australia)바디 풀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4% · 기준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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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3~5만원시라/쉬라즈(Syrah/Shiraz) · 호주 (Australia)바디 풀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4.5% · 기준가 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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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3~5만원네비올로(Nebbiolo) · 피에몬테 (Piedmont)바디 미디엄 · 타닌 높음 · 도수 14% · 기준가 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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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5~10만원그르나슈/가르나차 (Grenache/Garnacha) · 론 (Rhône)바디 풀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4.5% · 기준가 8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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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5~10만원네비올로(Nebbiolo) · 바롤로 (Barolo)바디 풀바디 · 타닌 높음 · 도수 14% · 기준가 6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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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10~20만원네비올로(Nebbiolo) · 바롤로 (Barolo)바디 풀바디 · 타닌 높음 · 도수 14% · 기준가 1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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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5~10만원네비올로(Nebbiolo) · 바롤로 (Barolo)바디 풀바디 · 타닌 높음 · 도수 14.5% · 기준가 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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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레드5~10만원네비올로(Nebbiolo) · 피에몬테 (Piedmont)바디 미디엄 · 타닌 높음 · 도수 14% · 기준가 8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