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 연구소
국제 대회 메달이나 평론가 고득점으로 검증된 와인들이다. 라벨의 훈장이 맛을 보장하진 않지만, 최소한의 품질 보증서는 된다 — 처음 보는 와인 앞에서 망설여질 때, 선물로 근거가 필요할 때 믿고 꺼내는 카드다.
레드10~20만원까베르네소비뇽(Cabernet Sauvignon) · 나파밸리 (Napa Valley)바디 5 · 타닌 4 · 도수 14.5% · 기준가 147,000원
레드5~10만원알리아니코 (Aglianico) · 캄파니아 (Campania)바디 풀바디 · 타닌 높음 · 도수 14% · 기준가 59,000원
스파클링20만원 이상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피노누아 (Pinot Noir) · 상파뉴 (Champagne)바디 미디엄 바디 · 타닌 낮음 · 도수 12.5% · 기준가 37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