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 연구소
기다림 없이 지금이 제일 맛있는 와인들이다. 숙성 그래프의 정점에 있거나, 애초에 신선할 때 마시도록 만들어진 스타일 — 오늘 사서 오늘 저녁에 여는 것이 이 병들에 대한 예의다. 셀러가 없어도 아무 문제 없다.
레드5~10만원메를로(Merlot) · 나파밸리 (Napa Valley)바디 4 · 타닌 3 · 도수 14.2% · 기준가 58,000원
레드5~10만원코르비나 (Corvina) · 베네토 (Veneto)바디 풀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3.5% · 기준가 5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