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감귤)
감귤 계열 아로마는 레몬, 라임, 자몽, 오렌지의 상큼한 향을 묶는 그룹이다. 화이트 와인의 신선함을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어휘로, 이 계열이 지배하는 와인은 대체로 산도가 높고 오크를 거치지 않은 서늘한 산지의 화이트다.
어떤 와인에서 만나나
소비뇽 블랑(라임·자몽), 리슬링(레몬·라임), 알바리뇨, 비뉴 베르드, 샤블리가 감귤 계열의 대표 선수들이다. 스파클링의 브뤼 스타일에서도 레몬 결이 뼈대를 이룬다. 감귤 향이 진할수록 굴·회·샐러드 같은 산뜻한 음식과의 궁합이 강해진다 — 와인이 레몬즙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왜 이 향이 날까
포도에는 감귤류와 같은 계열의 향 분자(테르펜, 티올류)가 들어 있고, 서늘한 기후에서 천천히 익을수록 이 신선한 향이 보존된다. 더운 산지로 갈수록 같은 품종도 감귤에서 열대과일 쪽으로 향의 무게중심이 이동한다 — 산지의 기후를 읽는 단서가 되는 계열이다.
페어링연구소
2026-07-19
스파클링5~10만원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피노 누아 (Pinot Noir), 피노 뫼니에 (Pinot Meunier) · 상파뉴 (Champagne)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2% · 기준가 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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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화이트3~5만원알바리뇨(Albarino) · 리아스 바이샤스 (Rias Baixas)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2.5% · 기준가 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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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화이트3~5만원네그로아마로 (Negroamaro) · 풀리아 (Puglia)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2.5% · 기준가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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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화이트3~5만원리슬링(Riesling) · 모젤 (Mosel)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9.5% · 기준가 3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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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스파클링1~3만원마카베오 (Macabeo) · 페네데스 (Penedes)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1.5% · 기준가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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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화이트20만원 이상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 부르고뉴 (Burgundy)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2.5% · 기준가 20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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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화이트3~5만원믈롱 드 부르고뉴 (Melon de Bourgogne) · 루아르 (Loire)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2% · 기준가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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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화이트3~5만원리슬링(Riesling) · 라인가우 (Rheingau)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2% · 기준가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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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스파클링5~10만원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피노 누아 (Pinot Noir) · 상파뉴 (Champagne)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2.5% · 기준가 9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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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주정강화도우로 (Douro)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