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파칼레 라두아 블랑 (Philippe Pacalet Ladoix Blanc)

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5%
생산자
Philippe Pacalet
참고 가격
206,000원

필립 파칼레 라두아 블랑은 내추럴 부르고뉴의 아이콘이 무명 마을 라두아에서 만든 화이트다. 라두아는 코르통 언덕 바로 옆의 조용한 마을 — 파칼레는 이런 저평가 주소에서 자연 효모와 최소 개입으로 “이름값 없는 밭의 진짜 목소리”를 꺼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샤르도네 100% (내추럴 양조)
  • 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라두아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레몬과 사과의 생생한 과일, 전기 오르는 산도, 부싯돌의 긴장 — 뫼르소(같은 생산자의 상위 뀌베)보다 야윈 대신 더 투명하다. 조개찜, 훈제연어, 담백한 치킨과 만나면 내추럴 부르고뉴의 결이 산다.

여담

  • 라두아는 그랑 크뤼 코르통 샤를마뉴와 같은 언덕 자락이다 — “전설의 옆집”을 절반 이하 가격에 시음하는 것이 이 마을의 존재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