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중간
타닌
낮음
알코올
12.5%
생산자
Non T'Aspetti
참고 가격
38,000원
논 타스페티 비앙코는 이름부터 도발적이다 — “예상하지 못했지?(Non t’aspetti)”. 그 이름값을 하는 것이, 이 화이트의 품종이 풀리아의 대표 레드 품종 네그로아마로라는 점이다. 적포도를 껍질 없이 짜서 화이트로 빚는 ‘비앙코 디 네그로아마로’는 풀리아의 숨은 전통이자 요즘 재조명되는 장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네그로아마로 100% (화이트 양조)
- 산지: 이탈리아 풀리아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복숭아와 레몬, 흰 꽃의 화이트 얼굴 아래로 적포도 출신다운 은근한 살집과 구조가 있다 — 블라인드로 내면 품종 맞히기가 거의 불가능한 재미있는 병이다. 회, 조개찜, 카프레제와 어울리고 와인모임의 반전 카드로 최적이다.
여담
- “블랑 드 누아”가 샴페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 풀리아의 비앙코 디 네그로아마로, 이탈리아 곳곳의 적포도 화이트들이 같은 발상의 사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