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5%
생산자
Domaine du Tourbillon
참고 가격
81,000원
투르비용 샤토네프 뒤 파프 비에이유 비뉴는 남론의 왕관 샤토네프 뒤 파프를 올드 바인으로 빚은 레드다. 샤토네프는 교황이 아비뇽에 머물던 시절의 “교황의 새 성”에서 온 이름 — 13개 품종 블렌딩이 허용되는 자유와, 자갈밭(갈레)이 품는 태양의 힘이 이 원산지의 정체성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라즈베리와 말린 자두의 농익은 과일, 백후추와 타임의 가리그, 감초의 여운 — 늙은 그르나슈의 관능이 15도의 온기에 실려 온다. 허브 양갈비, 스테이크, 훈제육과 함께 남론의 정점을 확인하면 된다.
여담
- 샤토네프의 둥근 자갈(갈레 룰레)은 낮의 열을 밤에 포도에게 돌려주는 천연 온돌이다 — 병 라벨의 교황 문장과 함께 이 산지의 두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