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싯돌
부싯돌은 미네랄리티의 대표 어휘다. 성냥을 그은 듯한 연기 섞인 돌 향으로, 상세르·푸이 퓌메(이름 자체가 “연기”)와 샤블리, 일부 샤르도네에서 만난다. 발효 중 생성되는 황 화합물이 원인으로 밝혀져 있다.
페어링연구소
2026-07-19
화이트20만원 이상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 부르고뉴 (Burgundy)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3% · 기준가 303,000원
페어링연구소
2026-07-19
화이트20만원 이상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 부르고뉴 (Burgundy)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3% · 기준가 2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