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4%
생산자
Uno
참고 가격
22,000원
우노 프리미티보는 이름처럼 단순명료한(“하나”) 풀리아 프리미티보다. 그란 아파소·친콴타로 이어진 이 사이트의 풀리아 라인에서 가장 직구인 병 — 품종의 진하고 달큰한 본성을 장식 없이 담았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프리미티보 100%
- 산지: 이탈리아 풀리아
- 스타일: 풀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베리와 말린 자두의 농익은 과일, 초콜릿의 마무리 — 프리미티보다운 볕의 농도가 2만 원대에 그대로다. 바비큐, 페퍼로니 피자, 폭립과 함께 남부 이탈리아의 화끈한 저녁을 연다.
여담
- 프리미티보라는 이름은 “일찍 익는다(primo)”에서 왔다 — 남쪽의 태양 아래 8월이면 수확하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성질 급한 품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