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4%
생산자
Rutini Wines
참고 가격
99,000원
루티니 싱글 빈야드 알타미라 말벡은 1885년부터 이어온 아르헨티나 명가가 우코 밸리의 성지 파라헤 알타미라 단일 밭에서 만든 정점급 말벡이다. 알타미라는 석회암이 드러나는 고지대 — “아르헨티나의 그랑 크뤼 후보 1순위”로 불리는 그 주소의 2018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말벡 100% (파라헤 알타미라 단일 밭)
- 산지: 아르헨티나 우코 밸리
- 스타일: 풀바디 드라이 레드 (테루아 지향)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베리와 자두의 순도 높은 과일, 바이올렛, 석회암의 분필 미네랄 — 잼 같은 말벡이 아니라 부르고뉴처럼 말하는 말벡이다. 스테이크, 양갈비와 함께 안델루나(같은 밸리 데일리)와의 수직 비교로 “말벡 테루아 시대”를 확인한다.
여담
- 아르헨티나는 최근 파라헤(마을 단위) 원산지 세분화를 진행 중이다 — 알타미라가 그 1호 격으로, 말벡이 품종의 시대에서 밭의 시대로 넘어가는 신호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