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슈비용 뉘 생 조르주 1er Cru 레 롱시에르 (Robert Chevillon NSG 1er Cru Les Roncieres)

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
생산자
Domaine Robert Chevillon
참고 가격
255,000원

로베르 슈비용 뉘 생 조르주 1er Cru 레 롱시에르는 뉘 생 조르주의 살아 있는 기준이라 불리는 도멘의 1급 밭이다. 슈비용은 이 마을에만 집중해온 토박이 명가 — “NSG를 알고 싶으면 슈비용을 마셔라”라는 말이 애호가들 사이의 공리처럼 통한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검붉은 체리와 블랙베리의 밀도, 흙과 감초의 뼈대, 바이올렛의 은은한 향 — 마을의 남성적 골격과 1급 밭의 세련이 공존한다. 2022의 젊음이라 몇 년의 인내가 보답한다.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오리 콩피와 격이 맞는다.

여담

  • 슈비용의 밭들은 수령 대부분이 반세기를 넘는다 — 화려한 확장 없이 한 마을만 파온 도멘의 고집이 곧 품질 보증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