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4%
생산자
Granja Nuestra Senora de Remelluri
참고 가격
72,000원
레메유리 레세르바는 리오하의 테루아 혁명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14세기 수도원 자리의 이 estate는 스페인의 스타 양조가 텔모 로드리게스의 본가 — 오크 숙성 연수로 말하던 리오하에서 “밭이 먼저”를 외친 선구자의 레세르바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템프라니요 중심 (자가 밭, 유기농)
- 산지: 스페인 리오하 (알라베사 고지대)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체리와 자두의 순도, 고지대 산도, 허브와 흙의 결 — 바닐라 코팅의 전통 리오하(아르단사·코토 데 이마스)와 나란히 마시면 리오하의 두 철학이 극명하게 갈린다. 양갈비, 스테이크, 훈제육과 함께 “모던 리오하의 기준점”을 확인한다.
여담
- 레메유리는 남의 포도를 전부 끊고 자가 밭만 쓰겠다고 선언해 업계를 놀라게 했다 — 부르고뉴식 도멘 철학의 리오하 이식, 그 첫 페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