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콩카과

개요
아콩카과(Aconcagua)는 칠레 수도 북쪽의 계곡 산지로, 아메리카 대륙 최고봉 아콩카과산(6,961m)에서 이름을 받았다. 에라수리스 가문의 본거지로 유명하다.
스타일
내륙 쪽은 카베르네·카르메네르의 잘 익은 레드, 해안 쪽(코스타)은 태평양 안개가 식혀주는 서늘한 샤르도네·피노가 나온다 — 한 계곡 안에 더위와 서늘함이 공존하는 이중 구조다.
페어링
레드는 스테이크·바비큐와, 해안 화이트는 해산물과 붙는다. 여담으로 1876년부터 이어진 에라수리스의 역사 덕에 ‘칠레 프리미엄의 발상지’라는 자부심이 강한 동네다.

아르볼레다 카베르네 소비뇽 (Arboleda Cabernet Sauvignon)

페어링연구소
2026-07-20

레드3~5만원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 아콩카과바디 풀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3.5% · 기준가 35,000원

아르볼레다 카르메네르 (Arboleda Carmenere)

페어링연구소
2026-07-20

레드3~5만원카르메네르 (Carmenere) · 아콩카과바디 풀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4% · 기준가 33,000원

아르볼레다 샤르도네 (Arboleda Chardonnay)

페어링연구소
2026-07-20

화이트3~5만원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 아콩카과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3.5% · 기준가 3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