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세미 스위트
바디
풀바디
산도
낮음
타닌
낮음
알코올
13.5%
생산자
Les Chais Saint Antoine
참고 가격
55,000원
레 셰 생 앙투안 게뷔르츠트라미너는 알자스 2호 — 향의 폭군 게뷔르츠트라미너다. 리치와 장미가 방을 채우는 세계에서 가장 알아맞히기 쉬운 품종 — 라크리마(레드의 장미)와 짝을 이루는 화이트 쪽 향 폭탄으로, 블라인드 모임의 서비스 문제 담당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게뷔르츠트라미너 100%
- 산지: 프랑스 알자스
- 스타일: 풀바디 세미 스위트 화이트 (초아로마틱)
테이스팅 & 페어링
리치와 장미수, 살구와 꿀 — 향의 볼륨이 10이면 산도는 3인 독특한 체형이다. 알자스의 국룰은 향신료 요리 — 태국식·인도식 커리, 양념치킨, 그리고 블루치즈(뮌스터의 번역)와 만나면 진가가 터진다.
여담
- 게뷔르츠(Gewurz)는 독일어로 “향신료”다 — 품종 이름에 이미 페어링 힌트가 박혀 있는, 이름이 곧 사용설명서인 품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