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5%
생산자
Bottega
참고 가격
50,000원
보테가 플로렌치아 토스카나 로소는 금빛 프로세코로 유명한 베네토 하우스 보테가가 토스카나에서 만든 산지오베제다. 피렌체(플로렌치아)를 이름에 새긴 관광 명소형 라벨 — 디자인의 보테가답게 병부터 선물 상자 같은 병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산지오베제 중심 블렌드
- 산지: 이탈리아 토스카나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체리와 자두의 친근한 과일, 바닐라의 부드러운 마무리 — 산지오베제의 산도를 대중형으로 둥글린 설계다. 피자, 파르미지아노, 스테이크와 무난하게 붙고, 라벨 덕에 선물 답례용으로도 잘 나간다.
여담
- 보테가는 베네치아 무라노 유리 공예에서 병 디자인 영감을 얻는다고 밝혀왔다 — “병이 절반”이라는 전략의 이탈리아 대표 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