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3%
생산자
Domaine Robert Ampeau
참고 가격
135,000원
로베르 앙포 본 1er Cru 클로 뒤 루아는 “숙성시켜 파는 도멘” 앙포의 레드다. 퓔리니 ’97로 소개된 그 집 — 셀러에서 수십 년을 재운 뒤에야 출고하는 시간 자본가의 철학이, 이번엔 “왕의 담장”이라는 본(Beaune)의 1급 밭으로 온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체리에서 말린 자두로 넘어간 과일, 가죽과 숲 바닥의 3차 향 — 셀러가 대신 기다려준 세월이 그대로 잔에 있다. 오리 콩피, 훈제육, 스테이크와 함께 “숙성 부르고뉴 즉시 음용”이라는 앙포의 선물을 받는다.
여담
- 클로 뒤 루아는 부르고뉴 공작 이전 프랑스 왕실 소유였던 밭이라는 이름이다 — 본 마을 한가운데의 왕가 흔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