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바디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5%
생산자
미달리다레 (Midalidare Estate)
참고 가격
25,000원
미달리다레 실버 엔젤 소비뇽 블랑은 불가리아 남부 트라키아 밸리의 현대식 와이너리가 만드는 산뜻한 화이트다. 불가리아는 고대 트라키아 시대부터의 와인 대국 — 냉전기 벌크 와인의 그늘을 벗고, 미달리다레 같은 신세대 와이너리들이 품질로 재기하는 중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소비뇽 블랑
- 산지: 불가리아 트라키아 밸리
- 스타일: 라이트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구스베리와 라임, 풋풋한 허브, 상쾌한 산미 — 뉴질랜드보다 절제된 유럽식 소비뇽이다. 샐러드, 회, 그릭 요거트 요리, 페타 치즈와 잘 붙는다.
여담
트라키아는 디오니소스 숭배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땅이다 — 와인의 신이 탄생한 신화의 무대에서 온 화이트라는 것이 이 병의 가장 좋은 건배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