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4%
생산자
Bodega Matsu (Vintae)
참고 가격
19,000원
마츄 엘 피카로는 농부 얼굴 3부작의 첫째 — 청년의 초상이다. ‘엘 피카로(장난꾸러기)’라는 이름처럼 젊은 나무의 포도로 만드는 생기 담당으로, 엘 레시오(장년)로 가기 전의 입구다. 라벨 속 청년처럼 다듬어지지 않은 과일의 에너지가 콘셉트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베리와 자두의 즙 많은 과일, 바이올렛의 화사함 — 형(엘 레시오)의 농축 대신 청년다운 직진이 있다. 바비큐, 불고기, 버거와 함께 시리즈의 나이 서열을 마셔보며 비교하는 것이 마츄를 즐기는 정석이다.
여담
- 피카로·레시오·비에호 — 세 라벨을 나란히 두면 포도나무의 일생이 보인다. 와인모임 테마로 이만한 기획 상품이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