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4.5%
생산자
Lincoln Wine Co.
참고 가격
62,000원
링컨 욘트빌 카베르네 소비뇽은 나파의 미식 수도 욘트빌의 이름을 단 카베르네다. 욘트빌은 프렌치 런드리(미슐랭 3스타)가 있는 마을 — 나파 개척자 조지 욘트의 땅이자, 계곡 남부의 서늘한 균형으로 평가받는 세부 산지의 6만 원대 입장권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커런트와 블랙베리의 농축, 모카와 삼나무의 결 — 계곡 남부다운 산도가 힘을 정돈한다. 스테이크, 바비큐, 숙성 체다와 함께 “나파 세부 산지 수집”(러더퍼드·쿰스빌·욘트빌)의 한 칸을 채운다.
여담
- 욘트빌은 인구 3천의 마을에 미슐랭 스타가 여럿인 미국 미식 밀도 1위 동네다 — 와인보다 식당 예약이 어려운 산지라는 농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