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5%
생산자
Les Carmes Haut-Brion
참고 가격
81,000원
르 세 데 카름 오 브리옹은 보르도에서 가장 힙한 샤토, 레 카름 오 브리옹의 세컨드다. 본가는 카베르네 프랑 다수 + 전줄기 발효라는 보르도의 이단 공법으로 평단을 뒤집은 페삭 레오냥의 아이콘 — 그 “부르고뉴처럼 만드는 보르도”의 문법을 8만 원대에 여는 문이 이 병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카베르네 프랑 중심 블렌드 (세컨드)
- 산지: 프랑스 보르도 페삭 레오냥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신선 지향)
테이스팅 & 페어링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바이올렛과 후추, 서늘한 흙 — 무게 대신 향과 산도로 말하는 뉴웨이브 보르도다.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로, 오리 가슴살·브리와도 가볍게 붙는다. “요즘 소믈리에들이 미는 보르도”의 대표 답안이다.
여담
- 본가 셀러는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칼날 모양 건축으로 유명하다 — 양조도 건물도 보르도의 관습을 베는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