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반니 로쏘 바롤로 세랄룽가 달바 (Giovanni Rosso Barolo Serralunga d’Alba)

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높음
타닌
높음
알코올
14%
생산자
지오반니 로쏘 (Giovanni Rosso)
참고 가격
76,000원

지오반니 로쏘 바롤로 세랄룽가 달바는 바롤로에서 가장 단단한 와인이 나온다는 세라룽가 달바 코뮌의 포도로 만드는 바롤로다. 지오반니 로쏘는 세라룽가 토박이 가족 도멘으로, 마을 최고 밭 비냐 리온다의 소유주이기도 한 이 지역의 대표 이름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체리와 장미, 감초, 철분 느낌의 미네랄 — 세라룽가답게 뼈대가 곧고 타닌이 힘차다. 7만원대에 코뮌 단위 바롤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와인의 존재 이유. 브라사토, 갈비찜, 숙성 치즈와 만나면 타닌이 풀린다.

여담

세라룽가 달바의 이름은 길쭉한 언덕(Serra Lunga)에서 왔다 — 실제로 지도를 보면 능선 하나가 길게 뻗어 있고 그 위에 마을이 얹혀 있다. 여담으로 이 코뮌의 헬베티안 석회 토양은 바롤로에서 가장 오래 숙성되는 와인을 낳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