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5%
생산자
Domaine Faiveley
참고 가격
145,000원
페블레 뉘 생 조르주 레 몽로지에는 1825년부터 7대를 이어온 부르고뉴 명문 페블레의 뉘 생 조르주다. 페블레는 네고시앙이면서 부르고뉴 최대급 자가 밭을 가진 드문 하우스 — 뉘 생 조르주는 그들의 본거지이자, “단단한 피노”의 대명사인 마을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검은 체리와 블랙베리의 진한 과일, 흙과 감초의 남성적 골격 — 샹볼의 레이스와 대척점에 선 뉘 생 조르주의 근육이다. 립아이 스테이크, 오리 콩피, 훈제육처럼 무게 있는 요리가 제 짝이다.
여담
- 뉘 생 조르주에는 그랑 크뤼가 하나도 없다 — 그래서 1급 밭들이 “그랑 크뤼급 실력의 저평가 구간”으로 통하는, 마을 전체가 가성비 논쟁의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