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4%
생산자
Emiliana Organic Vineyards
참고 가격
43,000원
에밀리아나 코얌은 세계 최대 유기농 와이너리 에밀리아나의 간판 블렌드다. 코얌은 원주민 마푸체어로 “떡갈나무 숲” — 닭과 알파카가 밭을 거니는 비오디나미 농장에서, 시라·카르메네르 중심의 블렌드로 “유기농=밍밍하다”는 편견을 부숴온 칠레의 상징적 병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시라·카르메네르 중심 블렌드 (비오디나미)
- 산지: 칠레 콜차구아 밸리
- 스타일: 풀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베리와 자두의 밀도, 후추와 허브, 살아 있는 흙의 결 — 4만 원대에서 만나는 남미 유기농의 모범 답안이다. 스테이크, 바비큐, 양갈비와 함께 클로 아팔타(같은 계곡의 천장)의 예습편으로도 완벽하다.
여담
- 코얌의 밭에는 살충제 대신 닭이 벌레를 잡는다 — 병 뒷면보다 밭 사진이 더 설득력 있는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