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5%
생산자
Weingut Bernhard Huber
참고 가격
110,000원
베른하르트 후버 말터딩거 슈페트부르군더는 “독일 피노의 왕”으로 불리는 후버 가문의 마을 등급 레드다. 슈페트부르군더는 피노 누아의 독일 이름 — 700년 전 부르고뉴 수도사들이 포도를 심었다는 말터딩겐 마을에서, 후버는 독일 레드가 부르고뉴와 겨룰 수 있음을 세계에 증명했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피노 누아(슈페트부르군더) 100%
- 산지: 독일 바덴 (말터딩겐)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의 순도, 서늘한 산도, 석회 토양의 흙 미네랄 — 부르고뉴 마을급과 블라인드로 겨뤄볼 만한 정밀함이다. 오리고기, 훈제육, 미디엄 스테이크와 함께면 “독일 레드”에 대한 선입견이 그 자리에서 무너진다.
여담
- 독일은 세계 3위의 피노 누아 재배국이다 — 리슬링의 나라라는 이미지에 가려진, 와인 상식 퀴즈의 단골 반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