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라피에르 크레망 드 부르고뉴 (Bailly Lapierre Cremant de Bourgogne)

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Bailly Lapierre

바이 라피에르 크레망 드 부르고뉴는 지하 채석장 셀러로 유명한 부르고뉴 스파클링의 대표 생산조합이다. 크레망은 샴페인과 같은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프랑스 각지의 발포 와인 — 그중 부르고뉴 크레망은 “샴페인의 품종(피노·샤르도네)을 절반 가격에”라는 논리로 가장 설득력 있는 카테고리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피노 누아·샤르도네 블렌드
  • 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생 브리)
  • 스타일: 브뤼 스파클링 (전통 방식)

테이스팅 & 페어링

사과와 레몬의 산뜻함, 병내 숙성의 브리오슈 결 — 샤블리 인근의 서늘한 석회 토양이 산도를 세운다. 생굴, 해산물전, 브리와 함께 “샴페인 대타”의 소임을 넉넉히 수행한다.

여담

  • 바이 라피에르의 셀러는 중세 성당 석재를 캐던 지하 채석장이다 — 파리 노트르담의 돌이 나온 굴에서 지금은 기포가 익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