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Ackerman
참고 가격
29,000원
아커만 크레망 드 루아르는 1811년 창립, 루아르 스파클링의 역사를 연 원조 하우스의 병이다. 벨기에 출신 장 아커만이 샴페인 공법을 소뮈르의 석회 동굴에 이식한 것이 루아르 발포 산업의 시작 — 크레망 드 루아르라는 장르의 족보 맨 위에 있는 이름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사과와 모과의 슈냉다운 과일, 병 숙성의 브리오슈, 경쾌한 산도 — 2만 원대 전통 방식의 검증된 표준이다. 해산물전, 생굴, 프라이드치킨과 함께 프레 바롱(로제)과 루아르 버블 듀오를 이룬다.
여담
- 소뮈르의 지하 동굴은 성을 짓느라 돌을 캔 자리다 — 루아르 고성들의 그림자에서 기포가 익는, 건축과 양조의 순환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