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1.5%
생산자
Maset del Lleo
참고 가격
28,000원
마세트 델 레오 까바 빈티지 그란 레세르바는 까바 등급의 최상단, 그란 레세르바(30개월 이상 병내 숙성)를 2만 원대에 내놓는 페네데스의 가족 하우스 작품이다. 같은 숙성 기간이면 샴페인 빈티지급 — 까바라는 카테고리의 가성비 논리가 극대화되는 지점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사과와 레몬의 과일 위로 긴 숙성이 만든 브리오슈·구운 견과의 깊이 — 기본 까바와는 확연히 다른 층이 있다. 생굴, 해산물전, 브리와 함께 “3만 원 아래에서 가장 진지한 기포”를 논할 때 꼭 나오는 유형이다.
여담
- 까바 그란 레세르바는 빈티지 표기가 의무다 — 저렴한 이미지의 까바에도 샴페인 못지않은 등급 사다리가 있다는 사실이 이 병의 교육적 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