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
권장 온도
15~17
생산자
Philippe Pacalet
참고 가격
236,000원
필립 파칼레 포마르는 내추럴 부르고뉴의 거장이 꼬뜨 드 본의 “남성적 마을” 포마르를 해석한 레드다. 포마르는 철분 많은 토양의 단단한 피노로 유명한 곳 — 파칼레의 전줄기 발효와 무개입 양조가 그 근육질 마을에서 어떤 유연함을 꺼내는지가 이 병의 관전 포인트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피노누아 100% (내추럴 양조)
- 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포마르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체리와 라즈베리의 순수한 과일 위에 포마르의 흙·철분 미네랄과 감초가 겹친다 — 마을의 힘과 파칼레의 투명함이 밀고 당기는 균형이다. 미디엄 스테이크, 오리 콩피, 훈제육과 함께면 포마르의 골격이 살아난다.
여담
- “섬세한 볼네, 단단한 포마르” — 이웃한 두 마을의 대비는 부르고뉴 수업의 단골 챕터다. 같은 능선에서 흙이 어떻게 성격을 바꾸는지의 표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