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르루아 부르고뉴 루즈 (Maison Leroy Bourgogne Rouge)

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
생산자
Maison Leroy
참고 가격
427,000원

메종 르루아 부르고뉴 루즈는 부르고뉴의 여제, 랄루 비즈 르루아의 네고시앙 병이다. 도멘 르루아가 로마네 콩티와 어깨를 겨루는 신화가 된 지금, 메종 라벨은 여제의 셀러에서 그녀의 기준으로 골라 숙성시킨 와인들 — “지역 등급이 40만 원”이라는 가격 자체가 이 이름의 위상을 말한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피노 누아 100%
  • 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2018, 숙성 진행)

테이스팅 & 페어링

체리와 라즈베리 위로 말린 장미, 비단 같은 질감, 등급을 배반하는 여운 — “르루아 매직”이라 불리는 그 밀도가 기본급에도 흐른다. 오리 콩피, 미디엄 스테이크와 함께, 사실은 와인 자체가 자리의 주인공이 되는 병이다.

여담

  • 랄루 여사는 90대에도 비오디나미 밭을 직접 걷는 것으로 유명하다 — 부르고뉴에서 “살아 있는 전설”이라는 말이 수사가 아닌 유일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