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높음
알코올
15%
생산자
Bodegas La Purisima
참고 가격
54,000원
보데가스 라 푸리시마 트라피오는 스페인 남동부의 작은 산지 예끌라에서, 수령 40년 이상의 올드 바인 모나스트렐로 만드는 플래그십이다. 모나스트렐은 프랑스에서 무르베드르로 불리는 그 품종 — 건조한 고원의 늙은 나무가 응축한 스페인의 야성이 이 병의 본질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모나스트렐 100% (올드 바인)
- 산지: 스페인 예끌라
- 스타일: 풀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베리와 말린 자두의 농밀함 위로 마른 흙과 감초, 야생 허브의 결이 스페인 고원의 풍경처럼 펼쳐진다. 15도의 힘을 타닌이 단단히 받친다. 양갈비 구이, 숯불 바비큐, 하몽·훈제육과 만나야 제 말을 하는 와인이다.
여담
- 예끌라는 스페인에서 가장 작은 DO 중 하나로, 단일 마을 원산지다 — 무명 산지의 올드 바인이야말로 스페인 와인의 마지막 보물창고라는 말의 실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