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네스 텍토니아 샤르도네 (Volcanes Tectonia Chardonnay)

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3%
생산자
Bodega Volcanes de Chile
참고 가격
35,000원

볼카네스 텍토니아 샤르도네는 와이너리 이름부터 “칠레의 화산들” — 화산토 전문을 표방하는 프로젝트의 샤르도네다. ‘텍토니아(지각 변동)’라는 뀌베명처럼 안데스 화산 지질을 마케팅의 전면에 세운, 에트나·아르데슈와 같은 “화산 와인” 세계 지도의 남미 조각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샤르도네 100% (화산토)
  • 산지: 칠레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레몬과 사과의 팽팽한 과일, 부싯돌과 옅은 훈연의 화산 미네랄 — 아르볼레다(해류의 서늘함)와 나란히 두면 “칠레 화이트의 두 냉각 장치”(바다 vs 화산)가 비교된다. 조개찜, 새우, 치킨과 어울린다.

여담

  • 칠레는 활화산 90여 개의 나라다 — 화산 와인이 유행하기 전부터 화산토 위에서 농사짓던 땅이 이제 그걸 라벨에 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