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 브뤼 옐로 라벨 (Veuve Clicquot Brut Yellow Label)

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Veuve Clicquot
참고 가격
88,000원

뵈브 클리코 브뤼 옐로 라벨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란색의 샴페인이다. ‘뵈브’는 미망인이라는 뜻 — 27세에 남편을 잃고 하우스를 물려받아 샴페인 산업 자체를 혁신한 마담 클리코의 이름이 곧 브랜드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노란 사과와 브리오슈, 구운 견과의 결 — 피노 누아 중심다운 골격과 고소함이 하우스 스타일이다. 생굴, 훈제연어, 브리와 만나는 정석 코스에서 “국민 샴페인”의 안정감을 보여준다.

여담

  • 병을 거꾸로 꽂아 침전물을 빼는 리들링(르뮈아주) 기술은 마담 클리코의 발명이다 — 오늘날 모든 샴페인이 그녀의 식탁(구멍 뚫린 테이블)에서 나온 공정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