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4.5%
생산자
Olivier Ravoire
참고 가격
69,000원
올리비에 라부아르 지공다스는 “미니 샤토네프”라 불리는 당텔 산맥 기슭 마을의 정통 그르나슈 블렌드다. 물랭 드 라 가르데트(전통파)·라 카브(협동조합)에 이은 지공다스 3호 — 한 마을 세 생산자의 해석 비교가 성립하는 구성이 완성됐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라즈베리와 자두의 익은 과일, 후추와 타임의 남론 허브, 감초의 골격 — 샤토네프의 문법을 한 체급 아래 가격에 수행한다. 양꼬치, 바비큐, 훈제육과 함께 “지공다스 삼자 대면”의 마지막 의자에 앉힌다.
여담
- 당텔 드 몽미라이(“레이스 산맥”)는 톱니 같은 석회 능선의 이름이다 — 지공다스 라벨마다 그려지는 그 실루엣이 마을의 로고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