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바이스 리슬링 카비네트 (Nik Weis St. Urbans-Hof Riesling Kabinett)

당도
세미 스위트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9.5%
생산자
Nik Weis St. Urbans-Hof
참고 가격
42,000원

닉 바이스 리슬링 카비네트모젤 명가 성 우르반스 호프의 카비네트 — 독일 당도 등급의 첫 계단이다. 슈페트레제(메르테스)보다 가볍고 트로켄(메르켈바흐)보다 달콤한 그 사이 — 9.5도의 저도수에 은은한 잔당과 강철 산도가 공존하는, “모젤다움”의 교과서 등급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리슬링 100% (카비네트 등급)
  • 산지: 독일 모젤
  • 스타일: 라이트바디 세미 스위트 (저도수 9.5%)

테이스팅 & 페어링

흰 복숭아와 라임, 점판암의 돌, 꿀 반 스푼의 잔당 — 단맛과 산도가 시소처럼 균형을 이룬다. 떡볶이·매운 커리의 소방수 역할은 물론, 회와도 의외의 합이 좋다. 트로켄·카비네트·슈페트레제 — 이제 모젤 당도 3계단이 사이트에 모였다.

여담

  • 카비네트는 “캐비닛(귀중품 장)에 넣어두던 와인”에서 온 이름이다 — 등급명 자체가 옛 셀러의 풍경을 담은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