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Weingut Loimer
참고 가격
31,000원
로이머 캄프탈 리슬링은 비오디나미 선구자 로이머의 지역 등급 기본급이다. 슈타인마슬 1급 밭(’13)으로 소개된 그 도멘의 입구 — 10년 숙성판과 갓 나온 기본급을 한 사이트에서 수직 비교할 수 있는 구성이 완성됐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리슬링 100% (비오디나미)
- 산지: 오스트리아 캄프탈
- 스타일: 라이트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라임과 청사과의 쨍한 산도, 복숭아의 과육, 돌의 결 — 젊은 캄프탈 리슬링의 생기가 그대로다. 회, 전, 샐러드와 함께 마시고, 상급 밭 숙성판과 비교하면 “리슬링의 시간”이 한눈에 보인다.
여담
- 로이머의 셀러는 검은 큐브 모양의 현대 건축으로 유명하다 — 전통 산지의 급진주의자라는 이 도멘의 정체성이 건물에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