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높음
알코올
14.8%
생산자
Krupp Brothers
참고 가격
258,000원
크루프 브라더스 체어맨 카베르네 소비뇽은 나파의 전설적 포도밭 스테이지코치(Stagecoach)를 일군 형제의 프리미엄 뀌베다. 바위산을 다이너마이트로 깨서 만든 그 밭의 포도는 나파 최고가 와이너리들이 앞다퉈 사 가는 원료 — ‘체어맨’은 그 밭 주인이 자기 몫의 최고 배럴로 만드는 회장님 병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커런트와 블랙베리의 응축, 모카·삼나무의 고급 오크, 바위산 밭다운 단단한 타닌 — 화산암 고지대의 서늘함이 힘에 척추를 세운다. 토마호크, 양갈비처럼 격 있는 고기와 함께 “밭 주인의 진심”을 확인하는 병이다.
여담
- 스테이지코치 밭은 2017년 갤로에 역대급 금액으로 팔렸다 — 형제는 최고 구획만 남겼는데, 그 남긴 밭의 와인이 바로 이 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