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 빅터 토카이 드라이 푸르민트 (Juliet Victor Tokaji Dry Furmint)

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5%
권장 온도
6~8
생산자
Juliet Victor
참고 가격
37,000원

줄리엣 빅터 토카이 드라이 푸르민트는 “토카이=스위트”라는 공식을 깨는 와인이다. 귀부 와인의 원료였던 푸르민트를 드라이로 빚으면 리슬링에 비견되는 산도와 미네랄의 화이트가 나온다는 것 — 지금 토카이에서 가장 뜨거운 흐름이 바로 이 드라이 푸르민트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푸르민트 100%
  • 산지: 헝가리 토카이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청사과와 레몬의 쨍한 산도, 화산 토양에서 온 젖은 돌 미네랄, 그리고 끝에 스치는 꿀 뉘앙스 — 드라이인데 토카이의 DNA가 남아 있다. 회와 해산물전, 담백한 치킨과 두루 맞고, 리슬링 애호가라면 반드시 시험해볼 품종이다.

여담

  • 푸르민트는 세계 소믈리에들이 “다음 리슬링”으로 꼽는 품종이다 — 아직 저평가된 지금이 마셔볼 타이밍이라는 뜻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