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3.5%
생산자
HdV (Hyde de Villaine)
참고 가격
176,000원
하이드 드 빌렌 샤르도네는 이름 안에 부르고뉴의 신이 있다 — 로마네 콩티(DRC)의 공동 대표 오베르 드 빌렌과 카네로스의 전설적 밭주인 래리 하이드의 합작(HdV)이다. 나파의 서늘한 카네로스 포도를 부르고뉴의 눈으로 빚은, “두 대륙의 결혼”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병이다. 2016 — 숙성까지 마쳤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레몬과 사과의 절제된 과일, 부싯돌 미네랄, 숙성이 연 견과의 층 — 버터 폭탄의 나파에서 뫼르소를 지향한 결과물이다. 새우, 치킨, 조개찜과 함께 “미국 샤르도네의 반대편 극점”을 경험하게 한다.
여담
- 두 가문은 실제 사돈이다(드 빌렌의 부인이 하이드가) — 혈연이 만든 합작이라는, 와인 업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창업 서사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