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3.5%
생산자
Herdade do Rocim
참고 가격
19,000원
에르다드 두 호심 마리아나 틴토는 알렌테주의 스타 와이너리 호심이 만드는 국민 가성비 레드다. 호심은 세계 최대 암포라 와인 축제를 여는 포르투갈 신세대의 기수 — 그 실력자의 엔트리 라인이 1만 원대에 있다는 것이 마리아나의 존재 의미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알렌테주 토착 블렌드 (아라고네스·트린카데이라 등)
- 산지: 포르투갈 알렌테주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베리와 자두의 즙 많은 과일, 바이올렛과 후추의 산뜻한 결 — 더운 산지인데 신선함을 지킨 것이 신세대의 솜씨다. 바비큐, 불고기, 로스트 치킨과 두루 맞는 “포르투갈 레드 입문 1순위” 유형이다.
여담
- 알렌테주는 코르크 참나무의 세계 최대 산지이기도 하다 — 병마개의 고향에서 온 와인이라는, 소소하지만 완벽한 트리비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