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시스 하베스트 토로 8M 로제 (Grace’s Harvest Toro 8M Rose)

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중간
타닌
낮음
알코올
13%
생산자
Grace's Harvest
참고 가격
35,000원

그레이시스 하베스트 토로 8M 로제는 강골 레드의 왕국 토로에서 온 이색 로제다. ‘8M’은 8개월 숙성의 표시 — 틴타 데 토로(템프라니요)의 힘 있는 포도를 로제로 짜고 시간까지 입힌, “숙성 로제”라는 소수 장르의 병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틴타 데 토로(템프라니요) 100% (8개월 숙성)
  • 산지: 스페인 토로
  • 스타일: 라이트바디 드라이 로제 (구조형)

테이스팅 & 페어링

딸기와 체리의 진한 과일에 숙성이 준 둥근 질감 — 갓 짠 로제의 청량 대신 식탁용 로제의 무게가 있다. 카프레제, 전, 훈제연어와 함께 “로제도 숙성이 되나?”라는 질문의 답안으로 쓰면 좋다.

여담

  • 스페인 전통 로사도는 원래 숙성형이었다 — 리오하의 장기 숙성 로사도(비냐 토도니아류)가 그 원형으로, 프로방스식 유행 이전의 로제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