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중간
타닌
낮음
알코올
13.5%
생산자
Les Vignobles Foncalieu
참고 가격
30,000원
퐁칼리유 르 베르상 비오니에는 사이트 첫 비오니에 — 북론 콩드리외의 귀족 품종을 랑그독 가격으로 여는 병이다. 비오니에는 한때 멸종 직전(1960년대 재배 면적 십수 헥타르)까지 갔다가 부활한 향의 품종 — 살구와 꽃의 폭발이 이 품종의 명함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비오니에 100%
- 산지: 프랑스 랑그독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 (아로마틱)
테이스팅 & 페어링
살구와 흰 복숭아의 즙, 인동꽃의 향, 꿀의 결 — 향은 달콤한데 맛은 드라이한 아로마틱 화이트의 문법이다. 새우 요리, 치킨, 순한 커리와 함께 “콩드리외의 예고편”으로 쓴다.
여담
- 비오니에는 시라에 소량 섞어 함께 발효하는 코트 로티의 전통으로도 유명하다 — 레드에 숨어 향을 보태는, 화이트 품종의 이색 부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