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중간
타닌
중간
알코올
13.5%
생산자
El Coto de Rioja
참고 가격
44,000원
코토 데 이마스 그란 레세르바는 리오하 등급 사다리의 꼭대기, 그란 레세르바를 4만 원대에 내놓는 대형 하우스 엘 코토의 상위 라벨이다. 그란 레세르바는 최소 5년 숙성(오크 2년 이상) 규정 — 셀러의 시간을 통째로 사는 카테고리의 실속 대표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말린 체리와 자두, 바닐라·코코넛의 아메리칸 오크, 가죽의 3차 향 — 출시 시점에 이미 숙성이 완성된 클래식 리오하다. 양갈비, 하몽·훈제육, 숙성 체다와 함께 “기다림을 돈 주고 사는” 리오하의 논리를 증명한다.
여담
- 리오하는 세계에서 드물게 “숙성 기간”이 곧 등급인 산지다 — 밭이 아니라 시간이 계급인, 독특한 철학의 원산지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