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풀바디
산도
중간
타닌
높음
알코올
13%
생산자
Chateau Haut-Batailley
참고 가격
92,000원
샤토 오 바타이 포이약은 1855년 그랑 크뤼 클라세 5등급이자, 카베르네의 성지 포이약의 이름을 단 샤토다. 2013 빈티지 — 10년 이상 병 숙성을 마친 등급 포이약을 9만 원대에 만나는 구성으로, 라투르·라피트와 같은 마을 흙의 문법을 배우는 입구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블랙커런트 위로 삼나무와 담뱃잎, 젖은 흙의 3차 향이 이미 열려 있다 — 어린 포이약의 완고함 대신 숙성 포이약의 관대함을 바로 만난다. 로스트 양고기(포이약의 전통 상대), 스테이크, 숙성 체다와 격이 맞는다.
여담
- 포이약은 새끼 양(아뇨 드 포이약)으로도 유명하다 — 그 양이 그 와인의 공식 파트너가 된, 산지와 식재료의 완벽한 동향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