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중간
알코올
13%
생산자
Domaine Bruno Lorenzon
참고 가격
128,000원
브뤼노 로렌존 메르퀴레 레 비뉴 도르주는 “메르퀴레를 코트 도르 값어치로 끌어올린 남자”의 단일 밭 피노다. 로렌존은 소출을 극단적으로 줄이고 밭을 정원처럼 가꾸는 완벽주의자 — 그의 와인이 나오면서 “코트 샬로네즈는 한 수 아래”라는 통념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검붉은 체리와 라즈베리의 밀도, 바이올렛의 화사함, 정제된 흙 미네랄 — 마을 이름만 가리면 코트 드 뉘로 착각할 정밀함이다. 오리 콩피, 미디엄 스테이크, 훈제연어와 함께 “저평가 산지의 최상급”이라는 명제를 시음으로 증명한다.
여담
- 레 비뉴 도르주는 “보리밭”이라는 뜻이다 — 포도 이전의 땅의 기억이 밭 이름으로 남은, 부르고뉴식 지명의 전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