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롱 알베르 샴페인 드미 섹 (Baron Albert Champagne Demi-Sec)

당도
세미 스위트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Champagne Baron Albert
참고 가격
65,000원

바롱 알베르 샴페인 드미 섹은 사이트 첫 드미 섹 — 샴페인 당도 사다리의 달콤한 쪽 끝이다. 브뤼 나튀르에서 두(Doux)까지 이어지는 당도 등급에서 드미 섹은 잔당이 또렷한 디저트 동반자 구간 — 사실 19세기 샴페인은 대부분 이쪽이 표준이었다는 역사의 화석이기도 하다.

한눈에 보기

  • 품종: 뫼니에 중심 블렌드
  • 산지: 프랑스 상파뉴 (마른 밸리)
  • 스타일: 드미 섹 (세미 스위트 샴페인)

테이스팅 & 페어링

구운 사과와 꿀, 브리오슈의 결, 단맛을 씻는 샴페인 산도 — 케이크 옆에서 브뤼가 밀리는 자리를 정확히 채운다. 치즈케이크·마카롱과의 조합은 이 등급의 존재 이유이고, 브리와의 단짠도 좋다.

여담

  • 러시아 황실은 리터당 설탕 수백 그램의 초스위트 샴페인을 마셨다 — “드라이가 고급”이 된 것은 20세기 영국 취향의 승리라는, 당도 취향의 세계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