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Bailly Lapierre
참고 가격
39,000원
바이 라피에르 크레망 누아 & 블랑은 채석장 셀러의 그 하우스가 만드는 상위 뀌베 — 이름 그대로 검은 포도(피노 누아)와 흰 포도(샤르도네)의 50:50 이중주다. 샴페인의 양대 품종 공식을 크레망 가격에 옮긴 구성이다.
한눈에 보기
테이스팅 & 페어링
사과의 상쾌함(샤르도네)에 딸기의 붉은 힌트(피노), 병 숙성의 브리오슈 — 기본 크레망보다 골격이 한 층 도톰하다. 생굴, 전, 프라이드치킨과 함께 “4만 원 아래 전통 방식”의 상한선을 보여준다.
여담
- 흑과 백의 블렌딩은 샴페인의 260년 된 공식이다 — 힘(피노)과 우아(샤르도네)의 균형이라는 발상이 국경을 넘어 크레망에서도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