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드라이
바디
미디엄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5%
생산자
Domaine Aurelien Febvre
참고 가격
73,000원
오렐리앙 페브르 테르 드 토레 탕드르는 부르고뉴 신세대 소규모 도멘의 샤르도네다. ‘탕드르(부드러운)’라는 뀌베명처럼 힘보다 결을 지향하는 양조 — 대형 네고시앙의 그늘 밖에서 자기 문법을 찾는 젊은 부르고뉴의 한 단면이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샤르도네 100%
- 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 스타일: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레몬과 청사과의 정갈한 과일, 흰 꽃, 가벼운 부싯돌 — 오크를 절제해 밭의 서늘함이 그대로 통과한다. 조개찜, 로스트 치킨, 샐러드와 함께 “이름 없는 좋은 부르고뉴”를 찾는 재미를 준다.
여담
- 부르고뉴 애호가의 최종 단계는 무명 도멘 발굴이라는 말이 있다 — 유명세의 프리미엄이 붙기 전 가격으로 마시는, 일종의 선행 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