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 연구소
버섯은 숙성 레드의 시간의 향이다. 나이 든 피노 누아·네비올로에서 과일이 물러난 자리를 채우며, 이 향이 우아하게 감돌면 와인이 절정기에 들어섰다는 신호다. 버섯 리소토·트러플 요리와의 궁합은 같은 향끼리의 필연이다.
화이트20만원 이상샤르도네/샤도네이(Chardonnay) · 부르고뉴 (Burgundy)바디 미디엄 · 타닌 낮음 · 도수 13% · 기준가 32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