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스 라 푸리시마 블랑코 (La Purisima Blanco)

당도
드라이
바디
라이트
산도
높음
타닌
낮음
알코올
12%
생산자
Bodegas La Purisima
참고 가격
16,000원

보데가스 라 푸리시마 블랑코는 트라피오(올드 바인 모나스트렐)를 만드는 예끌라의 그 협동조합이 내놓는 화이트다. 소비뇽 블랑·마카베오·베르데호의 트리오 — 국제 품종의 향과 스페인 토착 품종의 뼈대를 섞은, 레드의 땅에서 온 의외의 청량 화이트다.

한눈에 보기

  • 품종: 소비뇽 블랑·마카베오·베르데호 블렌드
  • 산지: 스페인 예끌라
  • 스타일: 라이트바디 드라이 화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자몽과 청사과의 산뜻함, 흰 꽃과 풀내음의 가벼운 향 — 더운 고원의 화이트답게 차게 마시라고 설계됐다. 샐러드, 회, 해산물전과 함께 1만 원대 여름 화이트의 소임을 다한다.

여담

  • 베르데호는 스페인 루에다의 간판 품종이다 — “스페인의 소비뇽 블랑”이라는 별명처럼, 두 품종의 블렌드는 형제를 한 병에 담은 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