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졸레 (Beaujolais)

개요
보졸레(Beaujolais)는 부르고뉴 남쪽의 가메 왕국이다. 매년 11월 셋째 목요일의 ‘보졸레 누보’ 축제로 세계에 이름을 알렸지만, 이 산지의 진짜 실력은 10개 크뤼 마을(브루이·물랭아방·모르공 등)에 있다.
스타일
누보는 과즙 폭발의 가벼운 축제주, 크뤼는 화강암 토양의 흙 결과 숙성 잠재력을 갖춘 진지한 레드다. 같은 가메가 양조와 밭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산지다.
페어링
로스트 치킨, 살루미, 훈제육과 잘 붙고 살짝 차게 마시는 것이 정석이다. 여담으로 최근 부르고뉴 가격 폭등의 반사이익으로 ‘피노 애호가의 피난처’라는 별명을 얻었다.

샤또 드 라 셰즈 브루이 비에이비뉴 (Chateau de la Chaize Brouilly Vieilles Vignes)

페어링연구소
2026-07-20

레드3~5만원가메(Gamay) · 보졸레 (Beaujolais)바디 라이트 · 타닌 낮음 · 도수 13% · 기준가 42,000원

장 폴 브룅 물랭아방 라 로쉘 (Jean-Paul Brun Moulin-a-Vent La Rochelle)

페어링연구소
2026-07-23

레드5~10만원가메(Gamay) · 보졸레 (Beaujolais)바디 3 · 타닌 2 · 도수 13.0% · 기준가 66,000원

도멘 보네 코통 꼬뜨 드 브루이 (Domaine Bonnet-Cotton Cote de Brouilly)

페어링연구소
2026-07-22

레드가메(Gamay) · 보졸레 (Beaujolais)바디 미디엄바디 · 타닌 중간 · 도수 13% · 기준가 80,000원